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2.9℃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9.9℃
  • 흐림대전 -8.8℃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조금부산 -1.4℃
  • 흐림고창 -5.0℃
  • 흐림제주 1.7℃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5℃
  • 맑음금산 -9.1℃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4.1℃
  • -거제 -0.7℃
기상청 제공

부동산

베트남인 68%, 가까운 장래에 부동산 한개 구입 희망

 

가까운 장래에 부동산을 살 계획이 있는 사람들의 비율은 집이 없는 사람의 경우 46%, 이미 부동산이 있는 사람의 경우 66%, 부동산이 3개 이상인 사람의 경우 최대 87%이다고 남부 지역 Batdongsan.com.vn의 딘민뚜안 이사는 말했다.

 

위의 통계는 2023년 초 Batdongsan.com.vn 의 부동산 소비자 심리 보고서에 나욌다.

 

Batdongsan.com.vn 의 대표는 또한 투자자의 명성, 건설 수준, 공간 디자인, 판매 정책이 부동산을 선택할 때 구매자들이 고려하는 최고의 요소라고 말했다. 특히 그린 공간은 현재와 미래 모두에서 주택 소유 수요의 두드러진 추세이다.

 

"사람들이 더 많은 집과 땅을 가질수록, 소비자들은 더 많은 것을 사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가까운 장래에 부동산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비율은 무주택자가 46%, 이미 1개의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66%, 3개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87%에 이른다. 이들은 25억-50억동가격대의 주요 부동산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Batdongsan.com.vn 가 밝혔다.

 

딘민뚜안 씨에 따르면, 위의 수치들은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각 국가에서 1천 명의 사람들을 표본으로 batdongsan.com.vn 에 의해 조사되었으며 설문조사는 매 6개월마다 실시된다.

 

"연초 조사 결과 싱가포르와 태국만이 신뢰지수 상승을 기록했고, 나머지 3개 시장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세계 경제가 많은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부동산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움직임이다."라고 뚜안 씨는 말했고, 조사 응답자의 68%가 향후 1년 이내에 구매 의사를 밝혔을 때 베트남의 부동산 수요는 여전히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동산구루( PropertyGuru) 아시아 부동산 어워드의 총괄 이사인 줄스 케이 씨는 다음과 같이 단언했다. "베트남은 우리가 주는 상에 반영된 아시아의 선도적인 부동산 시장 중 하나이다. 베트남은 이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중 하나이며 부동산 시장은 성장의 여지가 많다. 올해는 상품의 품질과 기업의 평판 측면에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헌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줄스 케이 씨는 또한 이전 시즌에 높은 타이틀을 획득한 대표적인 이름으로는 케펠랜드, 캐피탈랜드, 가무다 랜드, 손킴랜드가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