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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스타트업] 곤충 단백질 스타트업, 3천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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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나이성 남부에 있는 엔토벨의 공장. 사진 제공 회사


바이오기업 엔토벨이 베트남계 사모펀드인 메콩캐피털과 자산운용사인 드래곤캐피털로부터 3000만달러를 모금했다.

 

메콩 엔터프라이즈 펀드 IV를 통해 메콩캐피털로부터 2500만 달러를 받았고, 나머지는 드래곤캐피털로부터 받았다.

 

엔토벨은 동물 사료, 애완동물 사료, 비료 등 다양한 산업을 위해 흑병파리로부터 곤충을 기반으로 한 재료를 생산한다. 회사는 현재 곤충 사료, 곤충 기름, 유기 비료 등 세 가지 주요 생산품을 보유하고 있다.

 

엔토벨의 기술과 제품은 "세계적인 먹이사슬의 환경적인 흔적을 줄이는 동시에 먹거리 가치사슬을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엔토벨의 메콩 영업 책임자 조어드 즈윈켈스는 말했다.

 

벨기에 기업인 2명이 2013년 설립한 동나이 남부 생산시설은 연간 1000톤의 곤충식량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까지 두 번째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회사 웹사이트: https://www.entob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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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기자동차 생산 계획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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