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화)

  • 구름많음동두천 19.5℃
  • 흐림강릉 18.3℃
  • 구름많음서울 21.3℃
  • 구름많음대전 23.4℃
  • 흐림대구 20.1℃
  • 흐림울산 19.5℃
  • 구름많음광주 23.8℃
  • 소나기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21.6℃
  • 맑음제주 23.2℃
  • 구름조금강화 19.3℃
  • 맑음보은 19.9℃
  • 구름조금금산 21.8℃
  • 구름많음강진군 21.2℃
  • 흐림경주시 19.5℃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기업

[빈패스트] 블룸버그: 상장 후 최소 500억 달러의 평가와 함께 나스닥에 IPO를 계획

URL복사

만약 성공한다면, 빈패스트는 베트남의 사상 최대 IPO가 될 것이다.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빈그룹(VIC)은 약 20억 달러의 모금이 예상되는 자동차 제조업체 빈패스트의 미국 IPO를 검토하고 있다.

 

베트남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는 이번 분기에 컨설턴트들과 협력하여 오퍼링을 통해 최대 3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 이 소식통은 "빈패스트가 상장 후 최소 500억달러의 평가액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빈그룹은 베트남 증시에서 190억 달러 이상의 평가액을 보유한 최대 민간 기업이다.

 

20억 달러에 달하는 빈패스트의 IPO는 베트남 기업의 IPO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다. 앞서 빈홈스(Vinhomes, 역시 빈그룹 산하)는 2018년 처음으로 주식을 팔아 약 14억 달러를 모았다. 또한 빈패스트가 성공한다면 미국에 상장한 첫 번째 베트남 회사가 될 것이다.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규모와 시기 등 빈패스트 IPO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 빈그룹 대표는 언급을 회피했다. 빈패스트는 빈그룹의 회장인 팜낫부엉이 설립했다. 회사는 BMW가 허가한 엔진을 이용해 2019년부터 가솔린차를 납품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베트남에서 전기 자동차를 출시할 계획이며 거의 4000대의 주문을 받았다.

-블룸버그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라켓소년단' 자체 최고 또 경신! 월화드라마 전체 1위 차지! 탕준상-이재인, ‘어깨 위로 엔딩’ 뭉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라켓소년단'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탕준상과 이재인이 옥상 위 쏟아지는 달빛 아래 존재만으로 서로를 위안하는 '어깨 위로 엔딩'을 전하며 먹먹한 여운을 안겼다. 지난 2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7회분이 순간 최고 시청률 6.9%, 수도권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뚫고 7회 연속 전체 월화극 1위를 차지하는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3.2%를 기록하며 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2부) 극중 윤현종(김상경)은 주니어국가대표 선발의 전초 격인 여름철 대회를 맞아 '라켓소년단' 멤버들의 강약점을 분석해가며 대회를 준비했다. 윤해강(탕준상)은 자신에게 굴욕의 패배를 안겼던 노랑머리 길선균(김건)과 전국 1장에 빛나는 박찬(윤현수)을 상대로 맞아 윤현종이 지시한 '특별 훈련'에 열을 올렸고, 방윤담(손상연) 역시 강한 상대를 만나면 굳어버리는 스윙 문제를 해결하려 윤현종 표 비법을 따라 최선을 다했다. 드디어 여름철 대회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