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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까지 약 18억 달러 무역 흑자

3월 15일 현재 상품의 총 수출입은 1,627억 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상품 무역수지는 17억 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의 최신 예비 통계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의 1분기 상품 수출입 총액은 356억 6,000만 달러로 2월 하반기(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실적에 비해 10.7%(34억 4,000만 달러 증가에 해당) 증가했다. 3월 1분기(3월 1일부터 15일까지) 상품 수입액은 356억 6,000만 달러로 2월 하반기(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실적에 비해 10.7%(34억 4,000만 달러 증가에 해당) 증가했다.

 

 

3월 상반기에 달성한 결과, 3월 15일까지 수출입 총액은 1,627억 3,0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3월 1분기 베트남 수출 총액은 179억 8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월 2분기에 비해 6.3%(절대적으로 10억 6천만 달러 증가에 해당) 증가한 수치다. 3월 15일 기준 베트남의 총 수출액은 822억 5,000만 달러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9% 증가했다. 이중 13개 수출 품목은 총 650억 달러로 베트남의 세계 수출 비중의 79%를 차지했다.

 

반대로, 3월 1분기 베트남의 수입은 176억 8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월 2분기에 비해 15.5% 증가한 수치다 (절대 수치로는 23억 8천만 달러 증가에 해당). 3월 15일 현재 베트남의 총 수입은 804억 8,000만 달러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15% 증가했다. 이중 16개 수입 품목은 총 605억 달러로 베트남 수입 비중의 75%를 차지했다.

 

따라서 3월 1분기 상품 무역수지는 3억 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연초부터 3월 15일 말까지 상품 무역수지는 17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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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