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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인프라] 짜우독-껀토-속짱 고속도로 건설 시작, 2027년 개통 예정

 

짜우독- 껀토 - 속짱 고속도로는 메콩 델타의 4개 지방을 통과하는 188km 이상의 길이이며, 총 투자액은 거의 44조7천억동이다.

 

이 노선은 188km 이상의 길이로, 시작점은 안장성 짜우독의 91번 국도를 연결지역이고 종점은 속짱성 쩐데항구이다. 이중 안장을 통과하는 구간은 거의 57km, 껀토는 거의 38km, 하우장은 약 37km 길이이며 56km 이상이 속짱 지방을 통과한다.

 

첫 번째 단계에서, 이 프로젝트는 차량들이 시속 80km로 달릴 수 있도록, 폭 17m인 4개의 차선으로 건설된다. 완공되면, 도로는 6차선으로 32m 이상으로 확장될 것이다. 전체 노선은 2027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짜우독 - 껀토 - 속짱 및 안후우 - 까오란 도로는 메콩 델타의 수평 축을 따라 있는 두 개의 고속도로이다. 이 노선들이 완공되면 종축을 따라 도로들을 연결하여 국도 1호선, 국도 N1호선, 특히 과적된 국도 91호선의 정체가 줄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캄보디아와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서부 지방의 경제와 사회를 연결하는 지역 교통망을 완성하는 데 기여한다.

 

 

착공식에서 팜민찐 총리는 이 고속도로의 주요성과 역할을 강조하면서 공사와 관련된 기관 회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교통부에 따르면, 2050년까지, 메콩 델타는 총 길이가 약 1188 킬로미터이고 4-6차선인 6개의 고속도로를 갖게 될 것이다. 이들 고속도로 세 개의 수직축과 세 개의 수평축으로 지역 전체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지금까지 서구는 90km의 고속도로가 개발되고 건설 중이다. 2025년까지 458km가 추가로 생기는데, 이중 동쪽으로 가는 남북고속도로는 호치민시에서 까마우, 서쪽으로 가는 남북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이 완공되었고 오늘 착공식을 가진 짜우독 - 껀토 -속짱 고속도로이다.


 

또한 오늘 아침, 바리아-붕따우성에서는 총 7조동 이상이 투자된 거의 77km 길이의 DT 994 해안 도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착공식을 열렸다. 빈투안성을 연결하는 도시와 관광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은 6-8차선으로 확장될 것이며, 도시와 주거 지역 외부의 구간에서는 시속 80km 속도로 건설될 것이다.

 

이 건설은 푸미 타운의 991B 도로의 시작점과 쑤엔목 구역의 빈짜우 코뮌의 55번 국도와의 교차점이 종점이다. 프로젝트는 8개의 구성요소로 나눈다. 도로를 따라 새로운 교량들이 건설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 3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리아 붕따우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차량 통행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해안 도로를 업그레이드하고 확장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노선은 빈호아-붕따우 고속도로, 푸옥안 다리와 같은 가까운 미래에 투자된 프로젝트와 함께 바리아붕따우성이 남부 핵심 경제 지역과의 연결을 원활하게 하고 현대적인 교통 네트워크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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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