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5.4℃
  • 흐림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5.5℃
  • 대전 12.7℃
  • 대구 12.5℃
  • 울산 14.5℃
  • 구름많음광주 14.9℃
  • 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4.4℃
  • 흐림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14.7℃
  • 흐림보은 11.2℃
  • 흐림금산 12.1℃
  • 흐림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4.3℃
  • 구름많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지난 10년 동안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상위 10개 지역

통계청의 연도별 인구 생활 수준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2021년 동안 탄호아는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지방이다.

 

2021년, 투아티엔후에는 2020년에 비해 9.71% 증가하여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다음으로 평균 소득 증가율이 높은 지방은 닌빈성으로 2020년에 비해 9.63%에 달했다.

 

2021년 1인당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지역은 다음과 같다: 투아티엔후에(9.71%), 닌빈(9.63%), 빅리우(8.71%), 하남(8.54%), 남딘(7.72%), 푸토(7.71%), 랑손(7.46%), 라이짜우(7.18%), 까마우(7.07%), 뚜엔꽝(7.03%) 등이 있다.

 

지방의 2012-2021년 평균 소득 증가율은 연간 1인당 소득 증가율로 평균화된다. 이에 따라 탄호아는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성으로 연간 약 24.37%에 달한다.

 

2012년 평균 소득에서 63게 지역 중 54위였던 탄호아는 2021년 30위까지 올랐다. 이와 함께 탄호아는 10년 전 1인당 국민소득 순위가 가장 큰 돌파구를 마련한 지역이다.

 

2012-2021년 동안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상위 10개 지역. 출처: GSO.

 

탄호아 다음으로 전국에서 평균 소득 증가율이 두 번째로 빠른 주는 타이빈으로 2012~2021년 연간 약 22.39%에 달한다. 3위는 2012~2021년 연평균 소득 증가율이 약 22.32%인 꽝남이다.

 

2012~2021년 전국 평균 소득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상위 10개 지방과 도시의 나머지 지역은 다음과 같다. 하남(22%/년), 하띤(21.6%/년), 동탑(21.35%/년), 빈푹(21.3%/년), 남딘(21.29%/년), 박장(21.02%/년), 닌빈(20,82%/년).

 

2012-2021년 동안 탄호아, 타이빈, 닌빈, 박장, 꽝남, 하남, 남딘은 평균 소득 순위에서 현저하게 순위가 바뀌었다.

 

구체적으로 탄호아는 54위에서 30위로, 타이빈은 30위에서 13위로, 닌빈은 32위에서 14위, 박장은 39위에서 23위, 꽝남은 45위에서 29위, 하남은 25위에서 12위, 남딘은 23위에서 11위 등이다.

이에 따라 타인호아, 타이빈, 닌빈, 박장, 꽝남, 하남, 남딘은 평균소득 순위에서 각각 24, 17, 18, 16, 16, 13, 12계단 뛰어올랐다. 10년 전에.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