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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서커스, 공연 센터 프로젝트 시작

호찌민시 11구역의 푸토 서커스 및 다목적 공연장 상상도-사진: PLO

 

시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호찌민시 11구역의 푸토 서커스 및 다목적 공연장 프로젝트는 2022년 말까지 착공될 예정이다.


2019년 10월 말 시 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2021-2025년 중기 공공 투자 펀드의 지원을 받아 총 면적 1만 평방미터, 총 비용 1조4000억동이 소요된다.

 

이는 호찌민시 차원의 현대적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서커스 및 인형 공연, 보존 및 개발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며 훈련 목적과 다른 예술을 위한 것이다.

 

부서는 도시의 판딘풍 스포츠 센터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시행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 조정했다. 투자자를 선정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건축설계와 입찰 절차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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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