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1.6℃
  • 광주 -3.4℃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4.0℃
  • 제주 2.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5℃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마이콤마동남아시아, 토킹뮤즈와 베트남 진출 독점 계약 체결

지난 9월 22일 마이콤마동남아시아(Mycommasoutheast Asia)의 서정우 대표는 한영중 다중어 동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회사 토킹뮤즈와 베트남 진출 독점 계약식을 체결했다. 

서정우 마이콤마동남아시아 대표(오른쪽)/ 서울 토킹뮤즈에서

 

이날 계약식에서 마이콤마동남아시아의 서정우 대표는 “현재 어려운 세계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경제 성장률이 거의 7%인 베트남은 자녀에 대한 교육열이 매우 높은 나라이다. 수입의 거의 20% 이상을 교육비에 지출하고 있으며 특히 영어와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망은 엄청나다.”

 

“그러나 이런 교육 열망 속에서도 학습에 대한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코비드-19로 인해 가정에서 학습 시간이 늘어 나고 많은 젊은 부부들이 직장 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의 조기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마이콤마동남아시아가 한영중 다중어 학습 프로그램인 토킹뮤즈와 협력하여 베트남에 진출하게 된 것은 베트남 학업 사업에 아주 뜻 깊은 일이다.”라고 했다.

 

토킹뮤직은 베트남 학습에 맞게 현재 ‘한영중’인 프로그램에 베트남어를 추가 개발하여 4개국어를 동시에 학습 할 수 있게 출시 하게 된다.(11월에 출시 예정) 베트남 학습 시장은 물론 베트남에는 많은 한국 교민 자녀들과 한베 가정 자녀들에게도 조기 언어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한국은 베트남에 투자 1위 국가이며 삼성, SK, 롯데 등의 대기업과 많은 중소기업(거의 9천개 이상의 프로젝트 진행)이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많은 베트남인과 학생들이 있으며 2020년에 베트남 정부는 한국어를 제 2외국어로 공식 지정했다.

 

http://www.commatalk.co.kr/

 

마이콤마동남아시아는 통번역 메신저인 '콤마톡'이 동남아시아 시장을 위해 2년전 호찌민시에 진줄했으나 코로나19로 거의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지난 8월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사업 영역을 아카데미, 엔터테이먼트, 블록체인 등으로 확장 개편했다.

 

마이콤마동남아시아는 호찌민시 7군에 있는 ‘하늘 어학원’ 인수 계약을 체결해 11월부터 어학(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테크놀리지 등의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며 하노이는 느와르 아카데미(D25-107 Xuân La (Dreamland), Phường Xuân Tảo, Quận Bắc Từ Liêm)가 설립되어 언어 학습과 문화 예술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마이콤마동남아시아는 아카데미 사업 뿐 아니라 회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여러가지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http://talkingmuz.com/

 

토킹뮤즈는 외국어 학습 콘텐츠 전문으로 하며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교육서비스기업이다. 어학실력은 물론, 외국인과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의 양성과 세계화 시대 미래 사회를 주도하며 선한 영향력과 새로운 가치관을 주도할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의 유명한 엔테테이먼트 회사 느와르 이선기 대표(위 사진에 우측 첫번째)도 토킹뮤즈 독점 계약식에 자리를 함께 했다.

-GMK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