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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조사] 베트남 젊은이들의 화장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

세종학당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로 세계를 연결하는 모토로 전 세계 82개 지역에서 234개가 운영되고 있다.

 

2021년 12월 현재 베트남에는 22개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에 참여하는 숫자가 2만명으로 보고하고 있다. 대부분의 베트남 내의 세종학당은 한국의 대학과 베트남 대학이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 수업과 문화 아카데미 그리고 특성에 따른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찌민시 교육 사범대학교 내에 소재한 호찌민2 세종학당(학당장 찐섬)에서도 매년 세종문화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베트남 대학생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이를 통해 신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2021년 11월 세종문화 아카데미가 “K-뷰티, K-댄스, K-음식, K-노래” 4개의 분야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K-뷰티 수업에는 COSNKO 비나의 조안나 대표가 베트남 여성들의 피부관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오프라인으로 화장법을 시연하는 대신 참가자를 잘로로 연결하고, 사전 설문지 작성을 통해 k-뷰티의 시장조사가 병행되었다. 이번 설문 조사는 102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연령대는 10대(51%)와 20대(47%)로 베트남 젊은이의 화장과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질문은 20개 항목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 연령대

 

화장품 정보

 

*모른다는 답변도 있었지만 이니스프리 화장품을 많이 알고 있었다.

 

화장품 구매

 

그리고 본인들의 피부 상태에 대한 질문에서 지성과 복합성이라고 했으며, 피부 트라벌은 주로 여드름(69%), 민감성(9%)과 주름 개선(9%), 아토피라고 답을 했다.

 

또한 메이크업을 배운적이 있느냐의 질문에 거의 70%가 배운적이 있다고 답을 했으며 30%정도가 없다고 답을 했다. 메이크업을 배운 경로는 방송(38%)과 친구(21%) 그리고 화장품 회사의 세미나(11%)를 통해서 배웠다고 했다. 화장을 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단점을 가리는 화장, 입술, 기초라고 답을 했다.

 

한국 스타일의 화장법을 배우길 원하는가를 묻자 '매우 그렇다'가 80%, '그렇다'가 19%로 한국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질문자의 86%이상이 K-뷰티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답을 했다. K-뷰티 중 관심 분야는 주로 피부관리(59%)와 메이크업(38%)이다. K-뷰티를 통해  얻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취업, 유학, 사업 그리고 유튜버가 거의 20%~17%사이로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대부분 K-뷰티에 대한 전문적인 기관은 알지 못한다.

 

-GMK미디어(출처: 세종학당2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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