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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제약산업] SK인베스트먼트 비나3는 아이멕스팜 지분율을 4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SK인베스트먼트 비나3는 공모 없이 기존 주주 6명으로부터 아이멕스팜의 자본금 17.05%를 이전받게 된다.

 

아이멕스팜합동주식회사(HoSE: IMP)가 발행하는 2021년 10월 투자자 소식지에서 외국인 주주인 SK인베스트먼트 비나3의 지분율 높이기 위한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아이멕스팜 경영진은 다수의 외국인 투자자와 함께 SK인베스트먼트 비나3 주주의 공개매수 면제에 대한 서면 주주 의견수렴이 “가까운 시일”에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이멕스팜 이사회는 2021년 10월 15일 SK인베스트먼트 비나3과 기존 주주간 지분양도 면제를 승인하는 주주총회를 통해 SK인베스트먼트 비나3의 보고서를 의결했다. 

 

이로써 SK인베스트먼트 비나3는 아이멕스팜 의결주식의 45% 이상을 보유한 투자자가 됐다.

 

구체적으로, 양도가 예상되는 투자자는 KWE Betiligungen AG, Eardley Holding AG, Helvitische Bank AG, Krungthai Zmico 증권 유한회사, Marco Martinelli, Peter Paul Tschirky 등이다.

 

이 거래의 실행 시간은 주주총회의 합의와 당사자 간의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SK인베스트먼트 비나3 외에도 또 다른 대주주도 이멕스팜 지분율을 높였다. 

 

구체적으로 빈민김투자합작주식회사는 2021년 10월 중순 18만주를 사들인 후 아이멕스팜의 보유율을 7.77%에서 8.04%(거의 540만주 상당)로 높였다.

 

한편 가장 최근(11월1일)에는 IMP 주식 14만주를 약정 방식으로 매각한 이멕스팜의 차장과 회계사 등 2명의 주주가 있었다. 11월 1일 폐회 당시 IMP의 시세는 주당 7만4천동이었다. 구체적으로, 이 회사의 부회장인 후인반눙은 그가 보유하고 있는 총 19만1천 IMP 주식 중 12만 주를 팔았다. 한편, 회사의 수석 회계사인 짠호아이한 씨는 2만 주를 팔았고 2만4500주만 보유하고 있다.

 

아이멕스팜은 2021년 10월 1055억 순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2% 감소했다. 매출과 이익은 전염병의 영향으로 10월에 계속 감소했고 시장은 점차적으로 정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회복되지 않았다.

 

이 회사 경영진은 이윤을 높이기 위해 주력 제품에 주력하고 있지만 3, 4개의 현장 생산으로 인해 이멕스팜의 비용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전염병 상황에서 안전한 생산과 사업 유지를 위한 수익과 비용이 감소함에 따라, 이 회사의 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

 

IMP4 공장의 EU-GMP 승인 진행상황은 현재 모든 승인준비가 완료되었으므로 회사는 올해 공장이 승인되고 2022년 인증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멕스팜의 총 10개월 누적 매출액은 9909억동으로 2020년 같은 기간보다 2.2% 감소했으며, 연중 계획의 64.8%에 달했다. 10개월 누적 판매비는 3.9%, 관리비는 0.7% 증가했다.

 

[제약산업] SK 인베스트먼트 비나, 이멕스팜 지분 29.2%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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