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7.8℃
  • 구름많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4.1℃
  • 흐림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7.1℃
  • 흐림고창 10.8℃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6.6℃
  • 흐림금산 8.8℃
  • 흐림강진군 11.1℃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엔지니어링] 빈딘성 정수시설에 투자

삼성엔지니어링(https://www.samsungengineering.com/)은 빈딘에 정수장을 건설하고 안년 타운에 깨끗한 물을 공급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 정수장은 삼성엔지니어링베트남합작주식회사와 사이공건설환경기술합작주식회사(SENCO)가 시행하는 안년 타운 누이못호수에 건설될 예정이다.

 

빈딘성 건설부에 따르면 안년은 중앙에 깨끗한 급수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주변 지역은 투자하지 않고 있다. 향후 5년 내 투자를 우선시하는 사업과 기술인프라 사업에 누이못 호수 상수도 발전소 사업이 주·야간 2만㎡ 규모로 2035년까지 2배 늘어나 19번 고속도로의 산업 지역과 안년 도시권에 용수를 제공할 것이다.

 

건설부는 빈딘성 지도자들에게 이 프로젝트의 투자를 결정하고 조언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안년시와 협의하고 있다. 다만 예비조사 결과 물 수요가 있는 주거지역은 여전히 산재돼 있어 주의가 필요한 사안이 될 것으로 파악했다.

 

응우옌뚜안탄 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베트남 삼성엔지니어링에게 프로젝트 연구에 집중하자고 제안했고,  직접투자 및 ODA 자본 형태의 투자 프로젝트 제안서를 빈딘성에 제출했다.

 

빈딘은 2018년, 2019년, 2021년 3월 한국과 투자유치 세미나를 개최했다. 빈딘성은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가공산업, 제조업, 전자, 자동차 등 성이 요구하고 있는 분야에 투자하기를 바란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