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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하노이 FC는 한국 감독을 임명, 4월 18일 1위 황안저라이팀과의 경기에 데뷔

하노이 FC의 새로운 한국 감독은 4월 18일 HAGL 경기에  데뷔한다. 하노이 FC는 4월 13일에 감독을 교체할 것이다. 

하노이 FC는 쭈딘응힘 감독과 결별한 후 새로운 한국 감독이 4월 10일까지 코비드-19 격리로 호앙반푹 테크니컬 디렉터로 두 경기를 치렀다.

 

호앙반푹은 비엣텔을 상대로 0대 1로 완패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4월 11일 19시 15분에 꽝닌과 두 번째 경기를 가진다. 이후 그는 팀을 한국 감독에게 넘겨준다.

 

하노이 FC가 4월 18일 HAGL과의 원정 경기는 신임 한국 감독의 데뷔전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현재 HAGL FC은 키아티슥 신임 감독 주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8라운드까지 승점 19점으로 V리그 2021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하노이는 위기에 처해있다. 다낭과 비엣텔을 상대로 2연패를 당하며 승점 10점으로 팀은 9위로 내려갔다. V리그 5회 우승의 하노이 FC는 1라운드 종료 시 6위권 밖으로 밀려나 1부 하위 리그에 속해 경기를 해야 할 직면에 놓여있다.

 

하노이 FC의 부진한 성적은 부분적으로 선수위기로 귀결된다. 훙훙, 브루노꾼하, 응우옌반둥은 부상으로 경기를 할 수 없고, 반뀌엣와 부이호앙비엣안은 출전 정지이다. 게다가 지오바네, 꽝하이, 딘쫑은 부상으로부터 막 돌아와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다.

-GMK미디어(사진: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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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