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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 후에】코비드-19 재발로 20201년로 연기

8월 말로 예정되어 있는 격년제로 개최되는 '페스티발 후에'는 코비드-19 재발로 내년으로 연기되었다.

보통 4월에 열리지만 대유행이 발생한 뒤 8월까지 미뤄져 왔다. 페스티발 후에는 거리 카니발, 아오자이(베트남 전통의상) 쇼, 요리 축제, 그리고 많은 예술 공연이 행해진다.

 

현재 베트남은 새로운 코비드 지역 감염이 발생했으나 당국은 아직 전염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7월25일) 다낭에서 첫 번째 사례가 진단된 후, 베트남은 코비드-19로 인해 144명의 국내 감염자와 3명의 사망자를 보고하였다. 다낭은 현재 104명의 감염자를 가진 국내 최대 코비드-19 핫스팟이 되었다.

 

후에(Hue)가 수도인 이웃 뚜아티엔-후에성은 지금까지 감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래방이나 술집 등 필수적이지 않은 서비스를 모두 폐쇄하고 축제와 종교 모임을 금지했다.

 

지방 당국은 또한 다낭에서 온 모든 사람은 14일 동안 격리시키고 코비드-19에 대한 검사를 하도록 명령했다.

 

고대 성채와  왕릉을 갖춘 후에는 지난해 48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했으며 이 중 210만 명이 외국인이다.

 

2018 페스티발 후에(Festival Hue)에는 24개 국제 예술단의 388명을 포함하여 약 1,400명의 예술가와 전문 연주자들이 출연했었다.

 

8월 2일 오전 현재 베트남은 590명의 코비드-19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214명이 활동 중이다. 세 명이 사망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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