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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2차 코비드:21】두번째 코비드-19 사망자 발생

'환자 437'은 7월 31일 저녁 중증질환을 근거로 한 패혈성 쇼크로 사망했다. 베트남에서 두 번째 코비드-19 사망자이다.

응우옌 쯔엉 손 다낭시 코비드 대책 본부장은 "환자 437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환자는 다낭시 캄레지구 호아안지역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으로 만성 신부전 경력이 있다. 그는 7월27일 코비드-19 감염이 발견되기전에 다낭 병원에서 오랫동안 신부전과 혈액투석, 고혈압, 당뇨병, 심방세동, 통풍 등을 치료받아 왔다.

 

베트남에서 사망한 두번째 코비드-19 환자이다. 오늘 아침, 70세의 "환자 248"은 코비드-19에 감염되었고 많은 기저 질병으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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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