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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하노이, 호치민 그리고 다낭의 nCoV 테스트 능력은 어느정도인가?

호치민시는 매일 약 8,000개의 시료와 다낭 7,000개의 시료를 검사할 수 있으며, CDC 하노이는 500개의 시료와 82,000개의 혈청 검사를 검사할 수 있다.

어제 응우옌 탄 롱 보건부 장관 대행은 대규모 검사를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낭에서 지역으로 온 질병 징후가 있는 사람이 nCoV 검진 검사를 위해 보건소로 오면 건강보험이 지급된다.

 

현재 베트남의 Covid-19 시험 능력은 하루에 31,000개의 표본이다. 능력은 더 늘어날 것이다.

 

다낭은 발병 전 검사 능력은 하루 2,000여 개에 이른다. 현재 보건부는 다낭에 지원부대를 동원해 표본이 7,000여개에 이른다. 특히 바흐마이병원은 실험팀을 동원해 다낭종합병원과 다낭폐병원에 실험실 2곳을 설치했다. 호치민시의 파스퇴르 연구소와 공안병원은 실험실을 설치했다. 국방부가 다낭에 이동식 실험실을 가지고 왔다.

 

하노이는 질병관리본부(CDC)의 부소장인 쯔엉 꽝 비엣은 현재 시에서 3대의 PCR 시험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 기계는 하루에 500-700개의 샘플을 시험할 수 있으며, 추가 장비가 추가될 경우 최대 2,000개의 모델을 검사 할 수 있다고 한다. 잘 훈련된 샘플링 팀은 하루에 거의 12,000개의 인두(咽頭) 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또 하노이는 약 8만2,000건의 혈청 검사를 통해 신속한 검사를 할 수 있다.

 

하노이 보건부 산하에는 득장 종합병원과 CDC만이 보건부로부터 코비드-19 인증을 승인받았다. 또, 이 지역에는 13개의 중앙 시험 장치가 있다. CDC 하노이는 시 인민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3만8,000여 건의 신속검사를 계속 수행하고, 지역에 위치한 시험시설의 수용능력을 검토할 예정이다. 

 

호치민은 보건부로부터 13개 단위가 하루 약 8,000~9,000건의 샘플을 검사할 수 있다. 특히 호치민 질병관리본부는 1열대성 질환 병원은 1,000-1,500건의 샘플 테스트가 가능하다. 1번 어린이병원 300~500건, 시립어린이병원 300~500건 샘플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특히 호치민시 파스퇴르연구소는 하루 3,000-5,000건, 의대 및 약대 100건, 의대병원 300-500건, 쩌라이병원 200~300건, 통녓병원은 하루 100~200건의 시료를 보유하고 있다. 도시지역에는 FV병원, 육군병원 175호, 육군 7A호, 동물보건지역 6호등도 시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코비드-19 검사 비용은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고 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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