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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결핍, 놓치기 쉬운 7가지 신호
【굿모닝미디어 | 건강】 우리 몸에 필수적인 미네랄인 아연이 부족할 경우, 단순한 탈모나 상처 치유 지연을 넘어 다양한 신체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들은 개별적으로 나타나기보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쉽게 간과되거나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기 쉽다. 아연은 면역 체계, 신진대사, 뇌 기능, 감각 활동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에 관여하는 핵심 영양소다. 특히 채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거나 소화 장애가 있는 경우, 또는 식단이 제한적인 사람들은 결핍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특정 장기 하나가 아닌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미묘한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7가지 징후가 주요 신호로 꼽힌다. 첫째, 미각과 후각의 변화다. 음식 맛이 둔해지거나 냄새를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평소 즐기던 음식에 대한 흥미가 감소할 수 있다. 이는 아연이 감각 수용체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둘째, 이명이나 청력 저하다. 귀에서 울리는 소리가 지속되거나 청력이 점진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은 신경 전달 기능과 관련된 아연 부족과 연관될 수 있다.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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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