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토)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19.8℃
  • 구름조금대전 20.0℃
  • 구름많음대구 17.2℃
  • 흐림울산 18.9℃
  • 구름많음광주 20.4℃
  • 구름많음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20.3℃
  • 박무제주 18.9℃
  • 맑음강화 19.6℃
  • 구름조금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8.0℃
  • 흐림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6.9℃
  • 흐림거제 20.2℃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비드-19】베트남, 5일째 신규 코비드 환자 없음

베트남은 토요일 아침 새로운 Covid-19 감염없이 5일째를 시작했고, 37일째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염이 없다.

코비드-19의 전국 집계는 324명이다. 이 중 267명이 회복됐고 57명이 활동 중인 환자다.

 

현재까지 전체 감염자 수 중 184명이 해외 입국자이고 나머지는 지역사회 전염으로 발생했다. 마지막 지역사회 전염은 4월 16일에 기록되었다. 베트남은 코비드-19로 사망은 없다.

 

43세의 영국 남성 환자 91은 5월 7일 이후 7차례의 음성반응을 거쳐 폐 페스트의 치료를 위해 쩌라이병원으로 옮겨졌다. 그의 병세는 여전히 위독하며 생명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의사들은 그가 몸 밖으로 피를 뿜어내는 생명유지장치인 EMCO(초과막산소화기)와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산소가 가득 찬 피를 다시 보내는 심장폐쇄기에 의존하는 것을 줄이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그는 거의 50일 동안 기계에 의존하고 있다.

 

열대성질환 호치민병원은 지난 주 보건부가 결정한 폐 이식 계획은 아직 고려 중이며 65일간 치료후 30%의 폐가 기능할 수 있다고 금요일 밝혔다. 보건부는 병세가 호전되면 영국으로 다시 이송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코비드-19의 대유행은 213개국과 영토에 영향을 미쳤으며 339,3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이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이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훈남 점장 최대현 역에는 지창욱이, 최대현의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의 연출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열혈사제’를 잇는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를 봤던 시청자라면 반가워할 얼굴이 ‘편의점 샛별이’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의 음문석과 ‘모카빵 신자’ 오요한 역의 고규필이다. 음문석은 지창욱(최대현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고규필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음문석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웹툰 작가 한달식 역을 맡는다. 한달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