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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다낭, 항공우주부품 제조공장 준공

다낭 하이테크 공원과 산업 지역 공사에 따르면, 션사인 항공 우주 부품 제조 시설이 최근 다낭에 설립되었다고 한다.

 

이 공장은 베트남 유니버설 알로이 회사가 투자한 1억7000만 달러의 비용으로 건설되었다.

 

건설은 2019년 3월에 시작되었고, 도시의 투자와 노동력 유치와 하이테크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6.7 헥타르에 달하는 이 제조 시설은 연간 12,470 메트릭 톤의 설계 용량을 가지고 있다. 1단계는 건설 1년 만에, 2단계는 2023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약 2,500만 달러, 2022년 8,200만 달러, 2026년 1억8,000만 달러 이상의 항공기 부품을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니버설 알로이 회사는 보잉, 에어버스, 엠브라어, 봄바디어와 같은 항공 우주 회사들을 위한 세계적인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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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