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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치민시티 FC와 울산현대 FC 친선 축구 경기 개최

1월 17일(금) 19시 30분 호치민 통녓 경기장에서는 베트남 V-1리그 2위 팀이며 정해성 감독이 이끄는 호치민시티 FC와 K-1리그 2위팀인 울산 현대 FC와 친선 경기가 열린다.

 

축구 채널인 봉다 TV에서 중계를 하며 입장권은 A석 10만동 ,B석 8만동이다.
 

특히 이번 친선 경기에는 이곳 교민들의 도움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이곳 유소년 축구 클럽인  KCY FC 유소년들이 플레이 에스코드를 한다.

 

특히 현대 오일 뱅크가 400여명의 한국 국제 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곳 총영사를 비롯한 기관장들이 초대 되며 주최한 현대 오일 뱅크의 인사도 예정되어 있다.

 

현재 베트남은 작년에 거둔 축구 성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높고 또한 이번 1월에는 아시안 U-23대회 (동경 올림픽 예선전 겸함)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곳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 축구 클럽의 강팀 울산 현대와 베트남 리그의 상위 팀인 호치민 축구 클럽과의 경기는 베트남인과 한국 교민에게 매우 흥미로운 친선 경기가 될 것이다. 

 

통녓 구장은 138 Đào Duy Từ, Phường 6, Quận 10, Hồ Chí Minh 위치했으며 1960년에 완공되었으며수용인원은 25,000명이다.

 

 

주최측은 많은 교민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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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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