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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타이빈증대 한국학과에 장학금 지급

지난 8일 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신동민)은 냐짱에 유일하게 한국학과가 개설된 Thái Bình Dương 대학교 (총장 Ho Dac Tuc) 한국학과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신한은행은 이 대학교 한국학과가 개설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은행장을 대리하여 Nguyễn Thị Mỹ Phương 지점장 등 직원들이 참석하여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베트남과 한국기업에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장학금 수여식에 신한 베트남은행 발전상과 비젼, 그리고 인력채용에 대하여 설명도 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능력있는 지성인으로 인재상에 부합한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 한국학과에 지난 10월 9일 한글날 기념에 인근에 있는 현대 비나신 (법인장 고진영)에서 7명, 한국향상 장학회에서 6명, 그 외 한국인이 3명, 냐짱 한인 교회에서 1명 등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하였다. 타이빈즈엉 대학교 한국학과는 2년 6개월전에 개설, 승인받아 아직 4학년 학

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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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솔빈 자매, 찜질방에서 먹고 자고 ‘짠내 폭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과 솔빈 자매의 찜질방 투샷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정샛별 역)과 솔빈(정은별 역)은 얼굴만 봐도 티격태격 다투는 현실 자매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정샛별은 철없는 동생 정은별 때문에 속이 상하는 일도 많지만, ‘내 동생은 내가 혼낸다’는 애증의 케미를 펼쳐내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정샛별 자매의 과거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정샛별은 아버지의 교통사고 후 동생과 단 둘이 남게 됐던 것. 어디에도 의지할 곳 없던 정샛별은 동생을 보살피기 위해 뭐든 다 혼자서 해야 했었다. 이러한 정샛별에게 또 한번 폭풍 같은 일이 닥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10일) 방송되는 ‘편의점 샛별이’ 7회에서는 정샛별과 정은별 자매에게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이들이 부동산 사기를 당하게 되는 것. 7회 예고 영상에는 정샛별의 집이 난장판으로 뒤집힌 모습, 이에 당황하는 정샛별의 모습이 예고돼 불안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7회 스틸컷에는 찜질방에 있는 정샛별, 정은별 자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