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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3월 17일: 은행 및 부동산 주식 VN-지수 상승 주도

많은 분석 그룹이 VN-지스가 정확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사실 오늘날에도 은행주와 부동산주의 상승 덕분에 지수는 여전히 10포인트 상승했다.

 

오늘 거래 세션 전 많은 증권사들은 특히 지난주 말 두 차례의 하락세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점차 대규모로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시장이 1,300선을 재검토하기 위해 단기 조정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이번 주 첫 세션에서는 시장을 지지하기 위해 일부 주요 종목으로 현금 흐름이 계속 유입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VN-지수는 세션 내내 녹색을 유지하며 기준치 대비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1,336포인트로 마감했다.

 

 

270개가 상승한 반면 감소 종목 수는 185개에 불과해 녹색이 시장을 지배했다. 대형주 바스켓에서도 17개 종목이 기준치 이상으로 마감한 반면 감소 종목은 절반에 불과했다.

 

은행 그룹은 일련의 주식이 2% 이상 상승해 가장 큰 기여를 했다. VCB는 2% 상승한 67,300 동을 기록하여 VN 지수에 가장 많이 기여한 주식이 되었다. NAB, SHB, MSB는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점차 진폭을 좁혀 4.3~6.5% 마감했다.

 

또한 HDC가 26,850 동의 상한선에 도달했고 부동산 그룹도 상승에 기여해, NLG, NBB, CEO, DXG는 모두 기준치 대비 4% 이상 올랐다.

 

반면 FPT는 1.1% 하락하며 급락세를 이어갔다. 이 종목은 호치민시 증권거래소를 대표하는 지수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종목 1위를 차지했다. 급등 이후 빈그룹 코퍼레이션, VIC, VHM, VRE 관련 3개 종목이 모두 적자로 마감했다.

 

지수는 급격히 상승했지만 유동성은 둔화될 조짐을 보였다. 오늘 호치민시 증권거래소에서 9억 7,100만 주 이상이 거래되었으며, 이는 지난주 말의 10억 2,000만 주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거래약은 2조 4,000억 동 이상 감소한 20조 6,750억 동에 달했다.

 

유동성이 가장 높은 두 종목은 각각 14억 3,000만 동 이상의 VPB와 10억 6,600만 동 이상의 SHB로 은행 그룹이다.

 

오늘 외국인 투자자들은 2040억 동 이상을 순매수했다. 이는 총 1조 9400억 동을 지출하고 1조 7370억 동을 매도했다. SHB가 외국인 자본 흐름을 강하게 유치했고, VIX, VCB, NLG가 그 뒤를 이었다.

 

일부 분석 그룹에 따르면 VN-지스는 1,340포인트대의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할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시장이 1,300~1,320포인트대에 쌓이기 위해서는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VN-지수는 특히 기업의 시장 업그레이드 스토리와 사업 계획 등 많은 좋은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급격한 하락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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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