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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2월24일] 드디어 주가 1300포인트 돌파

세션이 끝날 무렵 우량주에 대한 좋은 수요 덕분에 주식 시장은 거의 8포인트 상승하여 오랜 횡보 끝에 1천300포인트를 성공적으로 돌파했다.

 

VN-지수는 약간의 흔들림으로 개장한 후 기준치 이상의 가격을 유지했다. 10시 20분경 지수는 1천300포인트를 테스트했지만 실패했다. 단 10분 만에 시장은 다시 하락장으로 밀려났다. 오후에 증시는 기준치 아래로 밀려났지만 너무 내려 가지는 않았다. 약 한 시간 후 우량주 그룹에 매수세가 유입되어 다시 한 번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렸다.

 

VN-지수는 지난주 말에 비해 8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며 1천304.56포인트에 마감했다. 따라서 시장은 오랜 기간 랠리 끝에 1천300포인트라는 중요한 저항선으로 돌아갔다. 이 지수가 1천300대를 마지막으로 마감한 것은 2024년 6월 중순이었다.

 

HoSE 지수에서 260개 종목이 가격이 상승했으며, 194개 종목 이상이 하락했다. 시장은 11개 종목이 상종가를 기록했는데, 특히 GEE, BSI, LDG가 상승했다.

 

VN-지수 상승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종목은 HPG으로 호아팟 그룹의 주가는 오늘 4.7% 상승한 27,700동을 기록했다. 세션 중 개장 ATO 주문으로 시장 가격은 상한선에 도달했으며 유동성은 2조680억동 이상을 기록하여 HoSE 거래액의 9.8%를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중국에서 수입한 열연강에 최대 27.83%의 임시 반덤핑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HPG를 비롯한 철강주들이 수혜를 입었다.

 

하지만 다른 업종을 살펴보면 증권 그룹이 가장 긍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상한가를 기록한 BSI 외에도 SSI, VIX, HCM, VCI, VND, FTS, ORS 등의 종목이 모두 상승하여 최대 6.6%까지 상승했다. 이 그룹은 시장 상황과 전망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룹이다.

 

VN-지수가 중요한 이정표로 돌아온 세션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점은 유동성도 증가했다는 것다. HoSE 총 거래액은 거의 21조1000억동을 기록하여 지난주 말에 비해 5조2000억동 가까이 증가했다. 시장이 3개월만에 20조동 이상의 유동성을 달성했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3거래일 연속 약 2천590억동을 순매도했는데 주로 FPT와 HPG 주식을 매도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압력은 국내 투자자들이 잘 흡수했다.

 

VN-지수는 이전에 많은 증권사의 시나리오였던 1천300선으로 돌아갔다. 브이앤익스프레스의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은 지수가 최소 1천300포인트 이상에서 올해를 마감하고 최대 1천500포인트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나리오의 근거는 긍정적인 기업 이익 성장, 빠른 경제 성장, 지속적인 재정 정책 완화에 대한 예측에서 비롯된다. 일부는 공공 투자의 빠른 지출 예상과 임박한 시장 업그레이드 가능성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전에 쉽게 볼 수 있었던 시나리오는 주식 시장이 빠르게 반전된 것은 여전히 중요한 저항선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2024년 6월 중순, VN-지수는 2 세션 동안 1300포인트 이상을 유지한 후 곧바로 점진적으로 하락하여 한 세션은 20포인트 이상 하락한 후 점차 1200포인트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9월 말에서 10월 초에 1300포인트 수준을 기록했지만 곧 세션 내에서 조정되었다.

 

위의 맥락에서 증권사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비율을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투자자가 지출을 원한다면 펀더멘털이 좋고 업계를 선도하며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주식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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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