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산업

[군수산업] 베트남, 방산 전시회에서 2억 8,600만 달러 계약 체결

국방산업총국과 비엣텔 그룹은 2024년 국제 방위 전시회에서 총 2억 8,630만 달러 치, 16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12월 22일 오후에 열린 베트남 국제 방위 전시회 2024를 요약하는 회의에서, 국방산업성 부국장인 르꽝뚜옌 소장은 일반부가 2억 7,830만 달러 상당의 11 계약을 체결했으며, 비엣텔 군수산업통신그룹은 8백만 달러 상당의 계약 5건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또한 베트남 방위산업과 방위산업 선진국 기업(미국, 인도, 프랑스, 벨기에 등) 간의 17개 전략적 협력 협정도 체결했다.

 

총사령부 지도자들에 따르면 군수 기업들은 외국 기업들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했다고 한다. 군 기관, 부대 및 기업들은 1,872회의 양자 회의와 실무 세션을 통해 제품 소개를 듣고 관심 분야를 논의했다.

 

양측은 여러 잠재적인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방위 산업은 외국 파트너들로부터 보병총, 예포, 박격포, 포탄, 경제 선박, 추진제 등 국방 및 민간용 폭발물 및 기타 많은 경제 제품 공급을 요청하는 많은 주문을 받았다.

 

 

전시회에는 항공기 20대, 장비 3,000여 대, 군견 118마리 등 기관 및 부대에서 약 12,000명의 장교와 군인이 참가했다. 12월 22일 12시까지 전시회에는 2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개막식에만 국내외 기업 242곳, 국제 대표단 66명 등 1,0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전시회에는 여러 나라와 기업의 군 대표들이 4일 내내 52개의 발표로 주제 워크숍에 참여했다. 방위산업성 차장은 "베트남 국제 방위전 2024는 모든 기준과 분야가 설정된 목표와 요구사항을 훨씬 초과하는 큰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2024 베트 남 국제 방위 엑스포, 외국인 손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