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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에너지] 한화에너지 등 컨소시엄의 23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 중부 LNG 발전소 건설 재개, 2029년 가동 예상

꽝찌성의 1,500MW 하이랑 파워센터 프로젝트 건설이 2026년 1월 1일에 재개될 예정이라고 프로젝트 투자자가 현지 당국에 알렸다. 23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의 투자자는 한국의 한화에너지, 한국가스(코가스), 한국남부발전(코스포), 베트남의 T&T 그룹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1월에 기술 구성 요소에 대한 기공식을 열었지만, 그 이후로 거의 진전이 없었다.

 

투자자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2024년 11월에 타당성 조사(FS) 보고서를 완료하고 2025년 12월까지 행정 절차와 부지 허가를 완료한 후 2026년 1월에 착공하여 2029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12월에 LNG 입찰 절차를 완료하고 2029년 12월에 공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목요일 회의에서 투자자는 주 당국에 화재 예방 설계, 국가 그리드 연결 신청, 항구 사용, 환경 영향 보고서 승인, 1 대 500 비율 기본 계획 업데이트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재개를 환영하며 꽝찌성의 하시동 부회장은 프로젝트 투자자가 지방에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여 진행 속도를 높일 것을 제안했다. 또한 관련 기관에 문제 해결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성 산업통상부는 전력망 연결을 발전소에서 분리하는 옵션을 확인하도록 요청받았다. 또한 하시동부회장은 건설부와 관공서에 협력하여 프로젝트가 위치한 동남경제구역의 업데이트를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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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수도에서 만난 한-베 정상”…탕롱 황성, 우호 외교 무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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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