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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3월 27일: VN-지수 5회 연속 상승, 0.52% 상승한 1052.25포인트를 기록

오늘 베트남의 VN-지수는 0.52% 상승한 1052.25포인트를 기록하며 5회 연속 녹색 세션을 진행했다.
지수는 지난 금요일에 1.69포인트 상승한 후 5.46포인트 상승하여 마감했다.

호치민 증권 거래소(HOSE)의 거래는 2.89% 증가한 9조7200억동(4억1344만달러)으로 집계되었다.

30개의 가장 큰 상한 주식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0개의 티커가 올랐다.

 

부동산 개발업체 노바랜드 그룹의 NVL은 6.7% 상승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증권사 SSI증권의 SSI는 2.7%, 국영 대출사인 비엣콤뱅크의 VCB는 2.2% 상승했다. 철강업체인 호아팟 그룹의 HPG와 팟닷부동산 개발의 PDR은 모두 2% 상승했다.

 

1.8% 하락한 연료 유통업체 가솔린렉스의 PLX를 필두로 블루칩 8개가 하락했다. 대기업 마산그룹 MSN 1.7% 하락, 부동산 대기업 빈홈즈 VMM 1.2%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로 HPG와 VHM을 사들인 1711억7천만동을 순매수했다.

 

하노이 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0.46% 상승한 반면 비상장 공기업 시장의 UPCOM-지수는 0.64% 하락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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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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