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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7월 25일: 주식 거래량이 12개 세션 최저, 주가는 6.3포인트 하락한 1188.5포인트기록

베트남 증시의 VN지수는 25일(현지시간) 0.52% 하락한 1188.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12세션 중 가장 낮앗다. 지수는 금요일에 3.7포인트 하락한 후 6.3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호찌민 증권거래소의 거래량은 8.7% 감소한 9조9300억동(4억4450억동)으로 7월 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상한가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0티커가 하락했다.

 

베트남 고무 그룹의 GVR은 거의 2주 만에 최저치로 3% 하락했다. 국영 페트로베트남 가스의 가스는 2.9%, 민간은행 TP뱅크 TPB는 2.3% 하락했다.

 

우량주 9개가 올랐다.

 

대형 유제품업체인 비나밀크의 VNM은 1.3%,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의 VIC는 1.2% 상승했다. 다른 상승세로는 부동산 소매업체인 빈콤 리테일의 VRE, 국영 은행인 비엣콤은행의 VCB, IT 대기업인 FPT의 FPT 등이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IT 대기업인 FPT 코퍼레이션의 FPT와 전자 소매 체인인 모바일 월드의 MWG를 중심으로 1550억동을  4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중·소액 상한가 종목이 있는 하노이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1.19% 하락했고 비상장공기업시장의 UPCoM지수는 0.5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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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