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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은행] 첫 3개월 동안 고객예금이 가장 많은 상위 10개 은행

2022년 3월 31일까지 은행 예금이 가장 많은 10개 은행에는 BIDV, 베트남 은행, 베트남 은행, 사콤뱅크, ACB, MB, SHB, 테크컴뱅크, VP뱅크, HD뱅크가 포함된다.

 

2022년 1분기 재무제표를 보면, 지난 3월 31일 기준 27개 은행의 총 고객예금 잔액은 7700조동 이상으로 2021년 말 대비 2% 증가했다.

 

이 명단은 국유 '거물' 3명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BIDV는 2021년 말 대비 1.2% 증가한 1400조동에 육박하는 예금을 제도권에서 가장 많이 동원한 은행이다. 이어 고객예금 잔액이 1000조동을 넘는 비엣콤은행과 비엣인뱅크는 지난해 말 대비 각각 4.4%, 3.9% 증가한 규모다.

 

위의 3개 '거물'만 해도 예금액이 3800조동에 육박해 전체 고객 예금의 48%를 차지한다.

 

사콤뱅크는 457조7920억동으로 민간은행 그룹에서 고객예금이 가장 많은 은행으로 2021년 말 대비 7.1% 증가했다. 다음은 고객예탁금이 380조동 이상인 MB와 ACB다. 각각 1.4%, 1.6% 상승했다.

 

이밖에 SHB(333조6390억동), 테콤뱅크(328조9140억동), VP뱅크(274조1490억동), HD뱅크(201조4900억동) 등 민간은행도 대거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올 들어 3월까지 고객예금 증가율을 보면 VP뱅크가 13.4%의 성장률로 시스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은행이었다. 이어 HD뱅크(9.9%), TP뱅크(9.3%), 사콤뱅크k(7.1%)이다.

 

반면 7개 은행은 예금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리엔비엣포스트뱅크는 고객예금이 가장 많이 줄어든 은행이다. 은행의 2022년 3월 31일 기준 고객예금 잔액은 177조4600억동으로 2021년 말 대비 35% 급감했다.

 

나머지 은행은 NCB, SeA뱅크, 비엣A뱅크, OCB, PG은행, 사이공은행이다.

 

▶1분기말까지 은행예금(단위: 10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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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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