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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은행] 2021년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을 가장 많이 수립한 상위 10개 은행

부실채권의 증가와 함께 은행은 위험 준비금으로 방어를 강화하고 있다.

위험 준비가 가장 높은 상위 10개 은행은 BIDV, Vietcombank, VietinBank, VPBank, MB, SHB, ACB, Sacombank, Techcombank 및 LienVietPostBank다.

 

 

국내 26개 은행의 재무제표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고객대출 총충당금은 141조8020억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4% 증가했다.

 

리스크 충당금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은행으로는 BIDV, 비엣콤뱅크, 비엣인뱅크, VP뱅크, MB, SHB, ACB, 사콤뱅크, 테콤뱅크, 리엔비에트포스트뱅크가 있다. 이들 은행의 총 충당금액은 123조9030억동에 달해 상장은행 총 충당금액의 87.4%를 차지했다.

 

BIDV는 2021년에 29조550억동으로 같은 기간 동안 거의 52.5% 증가한 위험 대비 가장 큰 위험 준비금을 보유한 은행이다.

 

충당금 측면에서 2위는 비엣콤뱅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25조9760억동을 기록했다. 해당 연도 동안 은행은 시행령 03에 따라 구조화 대출 잔액에 대한 특정 준비금을 100%- 중앙 은행에서 규정한 기한보다 2년 앞당겼다. 대차대조표상 대손충당금 적립금 비율은 424%로 은행권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또 다른 "거물"은 비엣인뱅크(VietinBank)로, 작년에 프로비저닝도 늘렸다. 은행의 대출 충당금 잔액은 25조7950억동으로 두 배 증가하여 VietinBank가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당 업무 요약, 2021년 사업 활동 요약, 2022년 과제 수행" 회의에서 은행 지도자들은 VietinBank가 가까운 장래에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신중하게 위험 준비를 늘렸다고 말했다.

 

2021년 말까지 VietinBank의 대손 비율은 1.3%, 대손 보상 비율은 171%로 2020년보다 높다.

 

바오비엣증권사(BVSC)에 따르면 비엣인 은행의 충당금 확보 활동으로 인해 이익 성장이 둔화되었지만 이는 완충 장치를 만들어 2022년에 은행을 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 수치로 보면 같은 기간 충당금 증가율을 기록한 25개 은행 중 VP뱅크가 지난해 대비 충당금 증가율이 115%로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비엣인 은행(105%), MB(101%), MSB(100%) 등 일부 다른 은행도 프로비저닝이 급격히 증가했다.

 

특히, 조사 대상 은행 그룹에서 같은 기간 동안 충당금을 줄인 은행은 단 한 곳뿐이었다. TPBank는 충당금이 1조7650억동으로 같은 기간 동안 7.4% 감소했다.

 

BVS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TPBank는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불량 부채를 상쇄하여 2021년 부채 탕감 잔액이 2조9196억동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것은 특히 경제 회복의 맥락에서 은행이 역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은행의 충당금 지출도 1년의 9월까지 대폭 적립한 뒤 4분기 충당금도 5996억동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2021년 은행 대출 충당금(단위:10억동/44000달러)

 

[은행] 2021년 대출 상위 10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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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