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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하노이, 삼성 R&D 센타 건설 현장을 가다

2018년 10월과 2019년 11월 푹 수상과 이재용 부회장이 논의한 삼성의 베트남 연구개발(R&D) 센터 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건설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보았다.

 

총 2억2000만 달러의 투자금으로 삼성베트남의 새로운 연구개발(R&D) 센터는 대지 11603평방미터에 건평 79511평방미터로 건설될 예정이다. 지상 16층, 지하 3층 규모로 설계돼 2022년 말 완공될 예정으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삼성베트남의 새로운 연구개발센터는 모바일과 네트워크를 위한 첨단 연구시설을 갖추는 것 외에도 피트니스 시설, 클럽룸, 사내 식당, 옥상정원 등을 갖춘 창의적이고 친근한 근무환경을 갖추게 된다.

삼성전자가 해외 연구개발(R&D)을 위한 전용 빌딩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트남의 외국인 투자기업에서 육성하는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센터가 된다. 

베트남은 삼성 글로벌 생산기지의 최고가 되길 원한다.

-GMK미디어(하노이 탕 특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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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 배우’ 쩐탄, 한국 사극 영화 출연…김한민 감독 신작 합류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의 ‘국민 배우’로 불리는 쩐 탄이 한국 사극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베트남과 한국 양국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국 연예 매체 슬리스트(Slist.kr)에 따르면 최근 김한민 감독을 비롯해 박보검, 주원, 최귀화, 박명훈, 이순원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쩐 탄 역시 이 자리에 함께하며 한국 영화 출연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촬영은 이미 3월 3일부터 시작됐으며, 대본 리딩 현장 사진도 공개됐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멸망 직후를 배경으로 한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사가 노예가 되어 전설적인 검이 걸린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에서 주인공 전사는 박보검이 맡는다. 쩐 탄은 극 중 당나라 안동성 총독인 설영귀 역을 맡아 조연으로 등장한다. 설영귀는 당시 정치적 상황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쩐 탄이 연기하는 당나라 관료 캐릭터는 베트남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의 외모와 중국계 배경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캐스팅이 자연스럽다는 분석도 나온다. 또한 한국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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