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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하노이에 한국 미식 주간 시작

하노이는 11월 30일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10일간의 한국 미식 주간의 시작을 알렸으며, 미슐랭 2스타 셰프 이준의 단독 레시피를 선인다.

  

매년 열리는 행사인 '가을의 숲'은 한국의 요리 문화를 외국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미슐랭 2스타 이준 셰프가 방문객들에게 한국 요리 문화를 소개한다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에 따르면, 주요 메뉴는 주로 한국 식품 수출의 핵심 카테고리인 한국산 임산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 대사는 "2023년 한국 미식주간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한국 음식을 알리는 것은 물론 양국 간 문화 교류 증진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객은 또한 행사에 참석한 유명한 요리사와 믹솔로지스트(mixologist)가 진행하는 워크샵과 함께 다양한 요리 및 문화 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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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