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 경영진 37.4%, 세계 평균 상회… 한국·일본 압도하는 ‘여풍(女風)’

CFO·CMO 등 실무 리더십 강세, 반면 CEO 비중은 12.5%로 ‘반토막’… 유리천장 여전

2026.03.11 11: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