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낮엔 엔지니어, 밤엔 설계사"... 설 앞둔 베트남 MZ세대의 '퇴근 없는' 대목

2026년 음력 설 '뗏(Tet)' 앞두고 '투잡' 열풍
부족한 설비용 마련 위해 전문 기술 살린 부업 몰려
기업들도 연말 단기 일손 부족에 '프로젝트형' 인력 환영

2026.01.31 1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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