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룹 고속철도 총괄 시공사 SGC, 자본금 10배 증자… 코텍콘스·호아빈·데오까 제쳐

단기간 1조 동 → 10조 동으로 대폭 확대
인프라 건설 업계 자본 규모 1위 그룹 진입… 비나코넥스도 앞질러
고속철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대비, 최대 2만 5천 명 채용 계획

2026.04.13 1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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