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비나케미칼, 대규모 증자에도 적자 지속…유동성 리스크 ‘경고등’

2025년 순손실 4조 동 이상…누적 적자 21조 동 돌파
모회사 자금 투입으로 자본 구조는 개선
PwC “계속기업 존속에 중대한 불확실성” 지적

2026.04.07 14:43:4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