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외국인 ‘사상 최대 순매도’에도… “베트남 증시 매력 훼손 아냐”

2026.01.08 13:08:22
스팸방지
0 / 300


굿모닝베트남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 11, 1366호 발행인 : 이정국 | 편집인 : 이정국 | 전화번호 : 02-306-1418 Copyright gmvietn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