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베트남에도 기업인 신속입국 추진

한국 정부는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도 '기업인 입국 신속통로(패스트트랙)' 도입을 추진한다. 
코로나19(COVID-19) 음성 판정을 받은 기업인에게 14일 격리를 면제해 신속한 경제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2020.06.19 18: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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