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이동통신사, 통신 인프라 공유 계약을 체결함

통신사업자 비엣텔, VNPT, 모비폰, 지텔(Gtel)모바일이 기지국 등 기반시설 공유에 합의했다.

2020.06.12 1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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