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그룹, 외국계 대부업체로부터 6억5000만달러 대출 확보

  • 등록 2023.03.10 1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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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통업체인 마산그룹은 향후 영업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대부업체로부터 6억5천만달러의 신디케이트론을 확보했다.


마산그룹은 금요일 성명을 통해 BNP파리바, 크레디트스위스, HSBC,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유나이티드해외은행이 3억7500만달러를 빌렸다고 밝혔다.

 

대출은 연리 8%의 이자율로 5년 만기가 된다.

 

11월 말에 확보한 6억달러의 추가 대출을 포함하면, 회사는 3개월 이상 내에 12억5천만 달러의 새로운 자금 조달을 받을 수 있다.

 

목요일에 회사는 2020년에 발행된 채권으로 3조동을 상환했다.

 

2023년 신디케이트론 거래가 중단되기 전 마산은 17조1500억동에 가까운 현금 및 현금 등가물(투자 포함)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채무와 투자를 모두 청산할 수 있었다.

이정국 기자 esbaek51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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