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산업] 대유행 속에서 필수적인 서비스로서 인정해 줄 것을 요청

영화배급사와 시네플렉스 사업자들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부가가치세 50% 인하와 납부 연기 등을 요구했다.

2021.06.04 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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