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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HCL테크,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이름 올려

 

뉴욕 및 인도 노이다, 2026년 8월 8일 --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 HCL테크(HCLTech)(NSE: HCLTECH)(BSE: HCLTECH)가 타임(TIME)지가 선정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World's Most Sustainable Companies 2026) 명단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올해 HCL테크는 글로벌 전문 서비스 기업 가운데 상위 5개 기업에 포함됐으며, 해당 부문에서 인도에 본사를 둔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타임지가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집계한 이번 순위는 공약 및 평가, 보고 및 투명성, 환경 및 사회적 책임 등 20개 이상의 지속가능성 지표를 바탕으로 전 세계 5800개 이상의 기업을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부합하기 위한 HCL테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다. 2026 회계연도에 HCL테크는 소비한 물의 51배에 해당하는 양을 환원하며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웠고, 소유한 모든 시설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인증을 유지했다. 또한 HCL테크는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의 검증을 받은 2030년 배출량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 4년 앞당겨 달성하며 넷제로(Net-zero) 전환에 속도를 냈다.

 

HCL테크의 비풀 아로라(Vipul Arora) 글로벌 지속가능성 총괄은 "타임지로부터 2년 연속으로 인정받으면서 당사는 비즈니스 핵심에 지속가능성을 더욱 깊이 내재화하고 2040년 넷제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이뤄내고 있는 진전을 보여줬다"면서 "앞으로도 혁신과 파트너십, 책임 있는 관행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고객과 지역사회, 더 넓은 생태계에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HCL테크의 지속가능성 여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hcltech.com/sustainability/2026-sustainability-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HCL테크 소개

HCL테크는 60개국에서 22만 3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광범위한 기술 서비스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AI, 디지털,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역량을 제공한다. HCL테크는 금융 서비스, 제조,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기술 및 서비스, 반도체, 통신 및 미디어, 리테일 및 CPG, 모빌리티 및 공공 서비스 등 모든 주요 산업 분야의 고객과 협력하며 산업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6월 종료된 12개월 기준 합산 매출은 미화 148억 달러를 기록했다. hcltech.com을 방문하면 HCL테크가 고객의 발전을 어떻게 가속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상세 정보 문의처:

 

메러디스 부카로(Meredith Bucaro), 미주 - meredith-bucaro@hcltech.com
엘카 구디알(Elka Ghudial), 유럽 - elka.ghudial@hcltech.com
제임스 갤빈(James Galvin), 아시아•태평양 - james.galvin@hcltech.com
니틴 슈클라(Nitin Shukla), 인도•중동•아프리카 - nitin-shukla@hcl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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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술] 베트남, 첨단기술 공급망 ‘정조준’…“글로벌 제조 허브 넘어 핵심 파트너로”
베트남이 글로벌 첨단기술 공급망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 및 연구개발(R&D)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베트남 역시 단순 조립·생산기지를 넘어 AI, 반도체, 전자부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공급망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일본의 미스미(Misumi)는 지난 8월 초 데이터센터용 광 트랜시버 모듈 제조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자동 위치 결정 스테이지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약 46억 엔, 약 3천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투자가 완료되면 자동 슬라이딩 테이블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약 3배 확대될 전망이다. 미스미는 베트남을 첨단산업 공급망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삼성·퀄컴도 베트남 첨단산업 투자 확대 글로벌 기술기업들의 베트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베트남 지도자들과 만난 퀄컴 회장 겸 CEO는 베트남을 자사의 세계 3대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센터 가운데 하나로 육성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CEO 역시 베트남을 첨단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로 평가하며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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