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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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2027년 연휴는 22일에서 25일 사이가 될 것이다.

설(뗏) 연휴는 7일 또는 10일 두 가지 옵션이 있기 때문에, 내년 공휴일 수는 공식 주말과 보상 휴일을 포함하여 22일 또는 25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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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동남아 언론 “일본인 감독, 현지 축구 환경 적응이 관건”…한국 감독은 성공 사례 잇따라
동남아시아 축구에서 일본인 감독의 지도력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 감독들은 현지 축구 환경에 적응하며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본 축구는 유소년 시스템과 J리그를 중심으로 비교적 체계적인 선수 육성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국가별 축구 수준과 선수 구성, 문화, 행정 환경이 크게 달라 단순히 일본식 시스템과 전술을 적용하는 것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베트남에서 김상식 감독이 잇따라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인 지도자의 동남아 현지화 성공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상식, 베트남에서 2년 연속 아세안컵 정상 김상식 감독은 2024년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성과를 만들어냈다. 2025년 1월 열린 ASEAN Cup 2024에서 베트남을 우승으로 이끈 데 이어 2025년에는 U-23 대표팀의 ASEAN U-23 챔피언십 우승과 SEA Games 금메달까지 차지했다. 김 감독의 성과는 2026년에도 이어졌다. 베트남은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3위를 차지했으며, 김상식 감독은 체력과 경기 후반 집중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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