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다음 달 한성숙 총리와 회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업계 소식통들이 수요일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게이츠 측은 한성숙 총리에게 면담을 요청했으며, 일정과 의제는 현재 논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사무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논평을 하지 않았다.
빌 게이츠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해 SK그룹, 삼성그룹 등 대기업과 인공지능(AI) 기술 및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협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