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피처링한 Tame Impala의 'Dracula'가 빌보드 핫 100 5위에 올랐다. 제니의 솔로 활동 최고 순위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피처링한 Tame Impala의 'Dracula'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5위에 올랐다. 이는 제니의 솔로 활동 중 최고 순위다.
빌보드는 14일(현지시간) 'Dracula'가 전주 8위에서 3계단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원곡은 지난해 10월 Tame Impala의 솔로 트랙으로 발매됐으며,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숏폼 동영상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끌며 차트 상승을 이끌었다.
제니는 최근 유럽 주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베이스를 확대했다. 소속사는 제니의 활발한 활동이 차트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전망 제니의 빌보드 성과는 K-pop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솔로 활동을 통해 제니의 국제적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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