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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서대문구와 CMR아트컴퍼니 주최 『제1회 서대문아트발레콩쿠르』 개최

미래 발레 인재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특별한 무대

오는 6월 14일(일), 서울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서대문아트발레콩쿠르」가 개최된다. 대한민국 미래 발레 인재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콩쿠르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까지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위원으로는

 

  1. 김나영 (예원학교 전임교사)
  2. 김가히 (계원예술중학교 전임교사)
  3. 배희경 (선화예술중학교 전임교사)
  4. 정은선 (서울예술고등학교 전임교사)
  5. 원세정 (계원예술고등학교 전임교사)
  6. 문영 (국민대학교 교수)

 

등 국내 발레 교육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발레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수준 높은 대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발레 인재들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MR아트컴퍼니는 2025년도에는 문화교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대표 예술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베 조직위원회 공연예술 부위원장으로 위촉되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향후 한·베 국제문화교류 행사, 해외 공연 무대, 국제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검토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제1회 서대문아트발레콩쿠르」 접수는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대회는 6월 14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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