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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야외에서도 뉴트리션 루틴 실천 OK 한국허벌라이프, ‘프로 캐리 백 & 키링 프로모션’ 진행

야외활동 시즌 고려해 실용성과 휴대성 높인 한정 프로모션 기획
‘장튼튼&활력 화이버 프로그램’ 구매 시 다용도 ‘프로 캐리 백’ 및 ‘프로틴 키링’ 증정

[굿모닝베트남 | 건강] 글로벌 건강 및 웰니스 전문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야외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뉴트리션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 캐리 백 & 키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 캐리 백 & 키링 프로모션’은 ‘장튼튼&활력 화이버 프로그램’ 구매 고객에게 ‘프로 캐리 백’과 ‘프로틴 키링’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여행이나 외부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건강 루틴 실천을 희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외출이나 이동 중에도 보다 간편하게 뉴트리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실용적인 굿즈를 제품과 함께 구성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프로 캐리 백’은 세련된 스타일의 마켓 백 디자인을 적용한 다용도 아이템으로, 운동과 여행, 일상생활 등 다양한 상황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함께 제공되는 ‘프로틴 키링’은 대·소 2종으로 구성됐으며, ‘Formula 1(포뮬라1) 건강한 식사’ 및 ‘허벌라이프24 리빌드 스트랭쓰’ 등 허벌라이프의 제품을 편리하게 소분해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키링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고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장튼튼&활력 화이버 프로그램’은 장 건강 관리와 활력 보충을 하나의 루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패키지다. △허벌 알로에 겔(6병) △프로바이오틱 컴플렉스 플러스 △액티브 화이버 컴플렉스 △리프트오프®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뉴트리션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속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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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축장 외국인 근로자 시대 열렸다…첫 전문비자 인력 공식 입국
한국 정부가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도축업계에 처음으로 외국인 전문 인력을 공식 도입했다. 이는 도축업 전용 취업비자를 신설한 이후 처음 시행되는 사례로, 노동력 부족 해소와 축산물 공급 안정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부는 15일 도축장 기술직 전용 E-7-3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발급받은 외국인 근로자 12명이 국내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마련한 공식 비자 제도를 통해 외국인이 도축업계에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는 이번 제도가 도축업계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축산물 공급과 물가 안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도축업계는 오랫동안 고된 육체노동과 열악한 근무환경, 사회적 인식 등으로 인해 젊은 내국인 근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여기에 저출산과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숙련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됐고, 업계에서는 외국인 전문인력 도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에 정부는 비자·체류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9월 도축장 근로자를 위한 전용 전문비자를 신설했다. 새로운 비자 제도에 따라 신청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유통 담당 부서의 고용추천서를 받아야 하며,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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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역주행 기적’ 걸 그룹 리센느(RESCENE) 수장은 ‘버클리 음대·하이브로우’ 출신 이주헌 대표
음원 차트 역전승을 거두며 ‘중소돌의 기적’으로 불리는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소속사 수장이 화려한 이력을 가진 1990년생 가수 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이주헌 대표다. 지난 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기적적인 흥행에 힘입어 대세로 자리 잡은 리센느의 일상과 이들을 키워낸 숨은 조력자들의 눈물겨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리센느의 총괄 매니저이자 핵심 파트너로 출연한 김혜수 이사는 이주헌 대표와 명문 ‘버클리 음악대학’ 동창 시절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한 재원이며, 과거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Highbrow)’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활동했던 정통 음악인 출신이다. 하지만 이들의 시작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다. 김 이사의 증언에 따르면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이 대표를 포함해 단 세 명의 인력으로 닻을 올렸다. 자본금이 턱없이 부족했던 터라 각자 돈을 갹출해 초기 자본 단 1,000만 원(약 7,300달러)으로 힘겹게 기획사를 설립했다. 업계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