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25.0℃
  • 흐림서울 18.2℃
  • 대전 18.0℃
  • 흐림대구 20.7℃
  • 흐림울산 21.4℃
  • 광주 14.4℃
  • 흐림부산 19.4℃
  • 흐림고창 14.3℃
  • 맑음제주 23.6℃
  • 구름많음강화 17.5℃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7.8℃
  • 흐림강진군 15.4℃
  • 구름많음경주시 23.6℃
  • 구름많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2026년 1분기 총자산 규모 상위 10대 은행...7개 은행 규모 축소

[굿모닝베트남 | 금융·은행]  1분기 말 기준, BIDV는 3380조 동이 넘는 총자산으로 다른 은행들을 크게 앞서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으며, MB와 VP뱅크가 비국영 은행 그룹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2026년 1분기 은행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대부분의 은행 총자산이 1분기에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조사 대상 27개 은행 중 7개 은행만이 2025년 말 대비 총자산이 감소했다.

 

그중에서도 '거대 은행'인 BIDV는 3380조 동이 넘는 총자산으로 다른 은행들을 압도적으로 앞서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 뒤를 이어 4대 은행 중 두 곳인 비엣띤뱅크와 비엣콤뱅크가 각각 2920조 동과 2550조 동의 자산 규모로 2위, 3위를 기록했다. 세 은행 모두 올해 1분기에 2~6%의 규모 성장을 기록했다.

 

국영 은행이 아닌 은행 중에서는 MB가 1610조 동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VP뱅크가 1370조 동으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이는 전년 말 대비 9% 증가한 수치다.

 

현재 1천 조 동 이상 규모의 은행은 7개 은행(아직 재무제표를 공개하지 않은 아그리뱅크까지 포함하면 8개)이 있다. 앞서 언급한 은행들 외에도 테콤뱅크(1190조 동)와 ACB(1300조 동)가 있다.

 

HD뱅크k(984조 동 이상), SHB(930조 동), Sacombank(약 860조 동)도 1천조 동 근접했다.

 

'1천조 동 은행' 달성은 많은 민영 은행들이 2026년까지 이루고자 하는 중요한 목표다. 중형 은행으로는 LPBank, VIB, TPBank, MSB, Nam A Bank, SeABank, OCB, Eximbank 등이 있다.

 

소형 은행(시가총액 200조 동 미만)으로는 Bac A Bank, Vietbank, NCB, VietABank, BVBank, Kienlongbank, PGBank, Saigonbank 등이 있다.

 

성장률 측면에서는 ABBank가 전년 말 대비 13%의 두 자릿수 자산 성장률을 기록하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VietinBank, VOBank, HDBank, OCB, NCB, Kienlongbank는 5% 이상의 자산 성장률을 보였다.

 

반대로, 사콤뱅크, LP뱅크, 남아은행, 수출입은행, 박아은행, 비엣뱅크, PGBank 등 7개 은행은 올해 1분기에 규모가 감소했다.

@GMVN


베트남

더보기
10년 잠잠했던 비트코인 ‘고래’ 깨어났다… 4천만 달러 규모 이동
【굿모닝미디어 | 암호화폐】 10년 넘게 움직임이 없던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지갑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 4천만 달러(한화 약 55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새로운 지갑으로 이동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시장에서는 향후 매도 가능성과 자금 이동 배경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월 10일 블록체인 추적 서비스인 웨일 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한 비트코인 지갑이 500BTC를 새로운 주소로 이체했다. 해당 지갑은 2013년 11월 비트코인을 매입한 이후 10년 넘게 사실상 휴면 상태를 유지해 왔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대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를 흔히 ‘고래(Whale)’라고 부른다. 이들의 거래는 시장 유동성과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모든 움직임이 주목받는다. 현재까지 이번 이체의 정확한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투자자들은 보안 강화나 주소 관리 차원에서 자산을 이동시키기도 하지만, 거래소 이전이나 매도를 준비하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번에 비트코인을 받은 주소는 주요 거래소 지갑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장기간 휴면 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