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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코참 회원사 골프대회

  • 작성자 : 이정국
  • 작성일 : 2023-05-18 16:42:29
  • 조회수 : 1779
  •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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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베트남 항공사 지분 49%까지 보유 가능성… 항공시장 구조개편 신호탄
굿모닝베트남미디어 | 항공·투자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항공사 지분 보유 한도를 기존 34%에서 49%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항공업계의 자본 유치 확대와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해석된다. ◇ 건설부, 항공운송 법령 개정안에 49% 상향안 포함 건설부는 현재 심의 중인 항공 운송 관련 법령 초안 제2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베트남 항공사 최대 지분율을 정관 자본금의 49%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행 규정상 외국인 투자자는 정관 자본금의 최대 34%까지만 출자가 가능하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베트남 항공업계의 외국인 투자 유치 환경은 인근 국가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34% 제한, 전략적 투자 유인 낮춰” 그동안 34% 지분 제한은 일부 항공사들이 해외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2024년 당시 밤부 항공 CEO였던 루엉호아이남은 34% 한도로 인해 투자자들이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거부권 행사나 경영 참여 확대에 제약을 받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실제로 태국·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최대 49% 지분 보유를 허용하고 있으며,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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