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비자 체류 기간 대폭 축소: 유학생 4년·외신기자 240일 제한

트럼프 행정부, 입국관리 강화 정책 일환으로 유학생·기자 체류 규정 개정
중국 기자 90일로 더 엄격 적용…교육계 반발 속 감시 강화 목적 강조

2026.07.17 07:57:26


굿모닝베트남 | 인천시 남동구 논현로 46번길 14 (리더스타워) 606호 발행인 : 이정국 | 편집인 : 이정국 | 전화번호 : 010-9753-4550 Copyright gmvietn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