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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VN-지수 연초 최대 낙폭 후 반전… 장중 50포인트 급락 → 종가 +5포인트, 6개월 만에 최고 거래대금 48조동돌파

이정국 기자  2026.03.04 2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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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VN-지수는 오전 장중 최대 50포인트 급락했으나, 마지막 30분 동안 국내 기관·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저가 매수세로 반전하며 +5포인트 상승한 1,818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주초부터 이어진 급락세를 일단락 지은 반등 신호로 평가된다.

 

HOSE 전체 거래대금은 48조동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자 최근 3거래일 연속 40조동을 상회하는 기록이다. 체결 주식 수는 약 16억 주에 달했다.

 

◇ 장중 흐름 요약

 

 시장 내부: “겉바속빨” 지속

 

◇ 섹터별 주요 동향

 

국내 기관·개인은 반대로 저점 매수에 적극 나섰다.

 

전문가 전망

 

우안타 증권사는 분석팀은 “시장 내 종목군 간 강한 차별화가 진행 중”이라며 “대규모 자금 유입 섹터에서 기회를 모색하되 리스크 관리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구체 권고

 

중동 사태가 단기 충격으로 끝날지, 장기화·확전될지가 이번 주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다음 거래일 국제유가 움직임과 외국인 순매매 흐름에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M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