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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강원 메이커스페이스, ‘2021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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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강원 메이커스페이스가 강원 지역 메이커 제조,창업 기반 촉진 활성화 및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활용 사례 발굴을 위한 2021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부분은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토이(강원도 캐릭터 범이, 곰이 활용 등) 부문과 ICT 융합 제품(제품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및 사물 인터넷 등)으로 메이커 활용 창업이 가능한 작품이며, 응모 자격은 강원도민(학생 및 직장인, 예비 창업자 등) 및 강원도 내 소재 대학생 또는 사업자등록(2년 이내)이 돼 있는 경우에 참가할 수 있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1년 12월 5일(일)까지며, 서류 평가 및 외부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한 뒤 12월 20일(월) 오후 2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예정)에서 최종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총 1100만원 상당의 IT 기기로 총 5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시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정보문화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또는 강원 메이커스페이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원 메이커스페이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을 통해 2021년 선정된 전문 랩으로,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메이커톤 개최 등 강원도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제조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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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오미크론] 싱가포르와 말레시아 동남아시아 최초 감염자 기록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남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처음 세 건의 사례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비행기에서 하루 전 두 명의 승객이 오미크론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어제 발표했다. 이 두 사람은 예방접종을 모두 마쳤으며 싱가포르 국립감염병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기침, 목 가려움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입국 시 처음으로 검출된 오미크론 돌연변이 사례들이다. "둘 다 도착하자마자 격리되었고 지역사회와 접촉하지 않았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이 두 사건에서 지역사회가 전염됐다는 증거는 없다"며 "당국이 같은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들을 접촉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보건부 장관 카리아 자말루딘은 싱가포르를 경유한 후 11월 19일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외국인 승객이 오미크론 감염자의 첫 사례로 기록되었고 오늘 발표했다. 이 발표는 많은 동남아 국가들이 새로운 코로나19 파동을 일으키는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우려로 일부 아프리카 국가의 사람들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11월 28일 싱가포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츠와나, 레소토, 모잠비크, 나미비아, 짐바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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